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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다함께돌봄센터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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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르는 물(다니엘)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0-08-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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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오후 4시에 문경시에서 진행한 개소식에 이어 5시에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센터가 위치한 지역인 점촌동성당 의 차광철 신부님의 주례로 보좌신부님, 점촌동과 모전동수녀님들과 본원의 관구장수녀님, 오벨라뎃다수녀님, 폴린수녀님, 산북햇살나무의 레아수녀님, 새숲공부방의 노엘라수녀님, 복지법인 교육회의 정젬마수녀님과 봉사자매님, 점촌동성당 사목회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공간보다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 특히 센터장이 갖고 있는 지향성과 생각이 가장 결정적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에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곳, 부모들이 아이들을 걱정하지 않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곳"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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