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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561건 1 페이지
선교지소식 목록
  • 거름
  • 등록일 2018-09-21 | 조회 284
  • 나무를 심기 위해 마을에 가서 소똥을 퍼담아 왔다. 소를 키우는 집들에 부탁했었다. 그언데 집집마다 일이 바빠 소똥을 퍼줄 여력들이 되지 않았다.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방학이라 시간이 많았다. 모두들 좋다고 하며 모였다. …
  • 커플 (효주아네스수녀님을 추억하며)
  • 등록일 2018-09-19 | 조회 160
  • 효주 수녀님 축일이 다가오니 수녀님 생각이 많이 난다. 수녀님은 성품이 조용하고 온화하다. 말수가 적었고 수녀님 표현 안에 상징들이 담겨있어 별명이 ‘요한묵시록’이라 불리곤 했다. 뒤에서 웃으며 그저 머무는 모습이 겸손해 …
  • 캄보디아 청소년 시노드
  • 등록일 2018-09-18 | 조회 105
  • 캄보디아 가톨릭 교회에서는 9월 13~16까지 청소년대회가 있었다. 세 교구의 청소년들이 다함께 모이는 청소년 대회는 3년에 한번 정도 열린다. 올해는 밧덤벙 교구청에서 그 모임이 있었다. 주제는 였고 교황님께서 전해주신 가정교리의 내용들에 대…
  • 마리메따까로나 유치원 졸업여행
  • 등록일 2018-07-30 | 조회 355
  • 올해 졸업하는 큰 반 아이들의 졸업여행... 하루 코스로 깜퐁츠낭의 도자기 마을에 방문. 도요에 도착하여 손으로 쪼물딱 ~ 쪼물딱 흙을 만져보며 직접 압사라 무희와 도마뱀 문양의 벽걸이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압사라 무희의 문양을 가장 좋아했다. 깜퐁츠낭 성당…
  • 애매,에딧, 이본느 실습 후 수료증 받는 날
  • 등록일 2018-06-09 | 조회 1925
  • 병리사 애매가 병원에서 한달 실습 후 안동 의료원에서 수료증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수료증 주시는 분들이 더 기뻐하시는 것 같네요^^~ 간호사 에딧과 이본느도 선산 성심요양원에서 실습 후 수료증을 받고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입…
  • 에메가 안동 성소병원 도착
  • 등록일 2018-05-15 | 조회 2332
  • 코트디부아르  병리사 예메는 안동 성소병원에서 2주간 실습을 하게 됩니다. 실습을 허락해 주신 안동 성소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의 이모저모를 듣는 모습입니다.
  • 에딧, 이본느 선산에 도착
  • 등록일 2018-05-15 | 조회 2603
  • 주일 에딧과 이본느가 선산요양원 실습하러 갔다. 그곳에서도 어르신들, 선산공동체 수녀님들과 즐겁게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
  • 정원에서 휴식
  • 등록일 2018-05-13 | 조회 1335
  • 에딧과 이본느는 오전에 수녀원 정원을 한바퀴 돌면서 아름답다고 감탄사 !!!! 무척이나 기쁘하고 하하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에 우리도 덩달아 즐거웠답니다.
  • 코트디브아르 병리사, 간호사 한국에 도착
  • 등록일 2018-05-13 | 조회 739
  • 푸르른 오월, 성모성월의 달 먼 나라 코트디브아르에서 에메, 에딧, 이본느가 5월 11일 한국에 도착하여 12일 안동 관구집에 오셨다. 우리에게 귀한 손님을 보내주신 성모님의 사랑, 달분수녀님의 적극적인 양성에 감사드립니다. 이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
  • 안나스쿨 공사진행
  • 등록일 2018-05-07 | 조회 996
  • 안나스쿨 공사 진행이 한창입니다. 앞부분에 나오는 그림들은 완공 모습이에요. 1층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공부방을,   2층은 시골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기숙사를 짓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공사 진행이 되고 있…
  • 우리 아이들이 매일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등록일 2018-05-02 | 조회 1091
  • 이들이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등원하는 아이들을 기다리며 나는 바깥의 성모상 앞에 향을 올린다. 오늘 하루 유치원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교사들, 부모님, 손님들이 기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도록 성모님과 함께 기도를 드린다. 향내가 유치원에…
  • “줍립쭈어 봉차이리”
  • 등록일 2018-05-02 | 조회 975
  • 가끔 캄보디아에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수녀님은 무슨 일을 하세요?” 라고 물어보신다. 그러면 나는 “네,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놀아요.” 처음에는 이 말을 웃으면서 들으시다가 “아, 맞네요. 아이들한테는 노는데 최고죠.”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나는 아이들과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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