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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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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목록
  • 캄보디아에 온지 10년!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20-03-13 | 조회 120
  • 2010년 3월 8일 캄보디아에 도착한지 10주년이 되어 2020년 3월 9일 월요일 감사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더 오래 살고 계시는 선교사들 앞에 10주년이라고 기념한다는 것이 좀 부끄럽기도 해서 외부에 거의 알리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사제모임에 공지가…
  • 수도자들의 만남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20-03-12 | 조회 59
  • 지난 3월 7일 밧덤벙 교구에서 수도자 모임이 있었어요. 올해는 교황님께서 권고하신대로 청소년들에게 포커스를 두었어요. 캄보디아에서 20년 선교사로 살아오신 살레시오회 신부님께서 복음속 "부자청년"과 연결지어 오늘날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우리가 어떻게 …
  • 사랑받는 체험 part 2. 댓글[1]
  • 글쓴이 현지 | 등록일 2020-03-05 | 조회 101
  • (송별회에서 저희 서강대 immersion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원 중 한 명인 오승민 학생이 쓴 글을 공유합니다!) 안나스쿨 친구들 안녕? 우리는 한국의 서강대학교에서 온 대학생 언니오빠누나형들이야. 이 자리에 서서 너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려니 처음 안나스쿨…
  • 사랑받는 체험 part 1. 댓글[1]
  • 글쓴이 현지 | 등록일 2020-02-13 | 조회 216
  •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immersion 프로그램 캄보디아 15기 노현지입니다! 저와 부원들은 지난 2일, 일요일 안나스쿨에 도착해 행복하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의 일과는 크게 오전과 오후로 나눠지는데요, 오전에 몇몇 부원들은 메타까로나 유치원에…
  • 대구 가톨릭 대학교와 함께 한 시간들 댓글[1]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20-01-20 | 조회 181
  • 지난 1월 7일 화요일부터 15일까지 9일 남짓한 시간 동안 안나스쿨에 대구 가톨릭 대학교 해외 봉사단이 찾아와 함께 했습니다. 타국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자의 삶을 살아냈던 그들의 헌신 가득한 모습을 보며 말로 다 하지 못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낯…
  • 안나스쿨의 성탄제 part.2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19-12-23 | 조회 233
  • 이어서 미사가 끝나고 아이들은 밑에서 저희가 준비해둔 음식을 받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후에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을 시작했는데요 저희도 아이들을 위해 핸드벨을 준비해서 선보였습니다.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가 준비한 연극 및 춤을 보니 여기도 한국 아…
  • 안나스쿨의 성탄제 part.1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19-12-23 | 조회 184
  • 어제(12-22)는 대림 4주일이자 안나스쿨을 비롯한 일곱마을 공부방의 성탄제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 전날까지 아이들이 와서 무대를 만들었고, 오전에는 다같이 아이들 저녁밥으로 줄 캄보디아 잔치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4시가 가까워지자 아이들이 와서 다같이 …
  • 안나 스쿨에서 지낸 시간을 담은 사진, A few photos from my time with Anne School
  • 글쓴이 마리 | 등록일 2019-12-21 | 조회 254
  • 안나 스쿨에서 지낸 시간을 담은 사진입니다. 이곳에서 지냈던 시간들은 저에게 굉장한 경험이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들의 문화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 사람들은 행복과 기쁨을 온몸으로 환하게 밝힙니다. 생활 환경이나 삶의 가혹함이 어떻든 그들은 턱을…
  • 안나스쿨의 성탄 준비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19-12-04 | 조회 303
  • 캄보디아에도 대림이 찾아왔습니다. 타국에서 맞이 하는 첫 성탄이라 마음이 설래기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녀님과 마리가 재대를 대림 분위기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또한 안나스쿨의 아이들도 매년 하던 마니또 뽑기를 하였습니다. 먼저 신부님…
  • Marie's Diary - 마리의 다이어리
  • 글쓴이 마리 | 등록일 2019-11-28 | 조회 349
  • Hello, My name is Marie Duval, I am half french, half korean and I am 20 years old. After a couple of failed attempts at college, I thought it …
  • 유치원에 새로운 기구가 생겼습니다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19-11-27 | 조회 272
  • 지난주 내내 둘이서 만들었던 밧줄을 이용한 정글짐 입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고 신나게 노는 것을 보니 고생한 것에 대해서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 글쓴이 윤우 | 등록일 2019-11-25 | 조회 231
  • 처음 뵙겠습니다. 저희는 11월 13일에 안나스쿨에 봉사하러 온 최윤우 라우렌시오와 박재형 도미니코 신학생입니다. 소속은 의정부 교구이며 저희는 1월 31일 까지 안나스쿨에 지내고 있게 되었는데, 주로 공부방을 돌며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유치원을 가서 아이들과 놀아 …
  • 꽃을 가꾸는 아이들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9-08-22 | 조회 556
  • 우리 아이들이 안나스쿨 마당을 예쁘게 가꾸고 있어요 꽃도 심고 물도 주고 얼만큼 자랐나 자주 들여다보곤 하면서. 금새 여기저기 포토존이 만들어졌어요. 꽃보다 예쁜 아이들! ^^
  • 캄보디아에도 수능이
  • 글쓴이 수한바오로 | 등록일 2019-08-20 | 조회 516
  • 월요일부터 이틀 간 고등학교 졸업시험 Bacc Ⅱ, 곧 캄보디아판 수능이 치러집니다. 수도 프놈펜을 비롯해 큰 도시들에선 국제학교도 있고 학원도 생겨나고 있어 나라의 발전과 함께 교육열도 높아지고 있지만, 고등학교 진학률이 10명 중 1.8명에 불과한 이 도시…
  • 수녀님들의 축복 메세지와 사랑!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9-08-20 | 조회 317
  • 찬미 예수님! 우리 선교사 수녀님들은 2013년 10월 지역아동들을 위해 뽀삿 성당건물의 조그마한 교실에서 소박하게 교육 사도직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난 2013년 8월에 선교사 수녀님들의 일손을 도우기 위해 이곳을 잠시 방문하였는데 수녀님들이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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