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환경사회연대

자연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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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厚載 댓글 0건 조회 4,145회 작성일 10-11-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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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모든 존재들은 천적을 만나면 처음에는 도망쳐서 살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신체적인 능력의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체념하고 죽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된다. 자연은 이처럼 삶과 누림이 있는 동시에 죽음의 두려움을 주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바람이 부는 것도 시원한 바람이든 초강력 태풍이든 인간이 선풍기 바람세기 조절하듯 조절할 수는 전혀 없다. 이런 자연에 존재하는 힘들을 일부 빌려서 자원으로 사용하여 목숨을 부지하고 문명을 이어가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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