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환경사회연대

헌법불합치에 대한 한국남자수도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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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폴린 댓글 0건 조회 243회 작성일 19-04-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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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


어제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사형시킨 역사가 헌재앞에서 재현된

비극적인 날이었습니다. 4월 11일을 우리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이번의 이큰 잘못을 기도와 희생으로 보속하며

법의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한국의 수도자들은 노력할 것입니다.


첨부한 성명서는 어제 헌재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부르직고 이겼다고 환호하는 이들 앞에서

구요비 주교님, 박현동 아빠스, 유덕현 아빠스와 장상 32명의 이름으로 발표한 성명서 전문입니다.


사진과 서명한 자료는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신문에 게재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주간이 시작되는 이때 이런 수난을 허락하신 주님께 우리의 아픔을 봉헌하며

모든 것이 끝났다고 흩어졌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여 나타나신 주님의 능력을 믿고

희망 속에 계속 생명 운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생명문화전문위원장 신상현 야고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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