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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678건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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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디브와르에서 온 박 달분 수녀님의 편지 댓글[1]
  • 글쓴이 정인화 | 등록일 2017-12-16 | 조회 2850
  • 안녕하세요 한국은 추위속에서 성탄을 맞이하시겠지요. 이곳은 조금은 건조한 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데르마톰 결산보고서를 해야 하는데 이곳에서 에어 콤프리메를 ( air comprime)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을 하지 않았습…
  • 아침에 비 (효주 수녀의 자전거 스토리 19 ) 댓글[3]
  • 글쓴이 Agnes hyoju kim | 등록일 2017-11-24 | 조회 3437
  • 아침에 비 (효주 수녀의 자전거 스토리 19 ) 아침에 비가 오면 우기가 끝나간다고 한다. 요즘 아침에 비가 오고 있다.. 비가 오면 유치원에 오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집과 길에 물이 차기 때문에 학교 오기가 쉽지 않다. 종일반을 시작하고부…
  • 푸삿 본당 신부님 인사이동과 주교님 방문 댓글[1]
  • 글쓴이 마리도미 | 등록일 2017-11-19 | 조회 3018
  • 2017년11월 12일(주일) 키케 주교님께서 푸삿 본당을 방문하셔서 본당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사제 인사이동을 발표하셨는데 라자 신부님은 반티뿌리(프놈펜 예수회 장애인 기술학교)가시고 새 주임신부님으로 스테파노 신부님을 파견하셨다. …
  • 한국에 온 콘티어 댓글[3]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7-10-30 | 조회 3004
  • 2달간의 시간을 내어 직원양성연수의 기회로 마을 공부방 교사 콘티어가 한국에 왔다. 그동안 시골에서만 자란 우리 교사들과 함께 일하며 좀 더 나은 환경의 교육 시설과 다양한 교육활동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많이 봉사활동을 오므로 …
  • 우리들의 영어 선생님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7-10-30 | 조회 2857
  • 호주 국적을 가진 예쁜 리즈 선생님이 1년넘게 일주일에 하루 센터에 와서 우리 교사들과 아이들을 위해 영어교육 봉사를 해주었다. 리즈 선생님은 근처 끄로압에서 2년간 자원봉사를 했던 마음이 정말 아름다운 멋진 여성이다. 이제 곧 캄보디아 끄로압에서의…
  • 쁘롤라이톰 마을속 태승이네 공부방 ^^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7-10-30 | 조회 2625
  • AMK 이사장 김영욱 신부님과 박영대 상임이사님과 건축가 이일훈 선생님 그리고 늘 뿌삿 아이들의 벗인 세실리아 선생님, 원웅 선생님의 2박 4일의 짧은 방문이 있었다. ~^^ 안나센터와 뿌삿 성당, 유치원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셔서 참 힘이 되고 …
  • 마지막 날, 감사인사 2 댓글[1]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633
  • 짧은 휴식을 취하고 몰리뚤왓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갖았다. 마지막 공부방 일정이여서 그런지 우리의 율동은 실수 한번 없이 딱딱 맞았다. 마지막은 안나센터 아이들과의 만남 안나센터 아이들과는 특별하게 한국의 천연염색을 준비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
  • 마지막 날, 감사인사 1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498
  • 마지막 날 오전일정은 정들었던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나누고 가정으로 들어가 묘목을 심고 방문하는 일이였다. 이일을 하기에 앞서 가족 없이 홀로 사는 할머니를 찾아가 모기장을 선물해 드리는 일을 했다. 그냥 잠깐 들리나 보다 했는데, …
  • 사흗날, 세상에 쉬운 건 없다 댓글[1]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534
  • 셋째 날이라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도 제법 친해졌고 아이들과의 소통도 제법 잘 이루어진 것 같아 너무 뿌듯한 시간을 보내고 몰리트놀밧 초등학교와 동롱 초등학교를 향했다.   사실 오후일정을 소화하는데 있어 대나무기차를 타고 이동한다고 하는데 아이…
  • 둘째 날, 작은 것도 크게 2 댓글[1]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418
  • 짧은 휴식을 취하고 쁘롤라이톰 마을로 갔다. 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6개월 전부터 1기 멤버와 2기 멤버의 합심으로 40개가 훌쩍 넘는 핸드메이드 삭스돌을 만들었는데 다들 처음 만들어본 인형이라 재미있는 모양의 인형들이 종종 있었다. …
  • 둘째 날, 작은 것도 크게 1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579
  • 둘째 날의 오전 일정은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의 만남의 시간이었다. 우리가 마냥 쑥스러웠던 유치원 아이들 어떻게 가까워지나 싶었는데 상어가족 노래 한방에 함박웃음으로 함께 웃고 떠들 수 있었다. 또한 우리는 최소인원의 최상의 멤버였던 게 유치원교사로 일…
  • 첫날, 감동의 꽃다발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373
  • 새벽녘에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수녀원에 짐을 내리고 부랴부랴 숙면을 취하고 일어난 다음날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 가늠할 새 없이 정신없는 와중에 안나센터에 도착해서 율동준비 및 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기고 첫 번째 공부방으로 향하였다. 첫 번째 공부방…
  • 전초전, 가는 날이 장날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556
  • 준비기간 중 가장기억에 남는 활동은 쿠키판매를 통한 후원금 모집이다. 우리는 쿠키판매를 목표로 수녀원에서 1박을 하며 쿠키를 굽고 다음날 판매를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수녀원에 오븐기가 고장이 나서 구울 수 없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터…
  • 종이 울리다
  • 글쓴이 바울리나 | 등록일 2017-10-17 | 조회 2525
  • 첫눈에 반하는 사람을 만나면 종이 울린다고 하던가? 나는 지금 내 인생 종이 울리는 순간을 기록하고자 한다. 이는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묵묵히 하며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나의 고질병인 지루할 때…
  • 사랑은 계~속된다!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7-10-11 | 조회 2442
  • 지난 봄 안나센터 아이들의 첫번째 봉사활동 후 얼마전 두번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한국팀이 벗어두고 간 단체조끼를 꼭 입고 싶단다. 날도 더운데....굳이 껴입고.. 좋아들했다. 우리도 무슨 봉사단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하나?? 싶었다.ㅎㅎ 이번엔 지난번…
  • 위해드림-We have a Dream 올마이키즈!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7-10-10 | 조회 2554
  • '위해드림"이란 멋진 이름으로 올마이키즈에서 1기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올마이키즈(All My Kids)는 '모두 나의 아이들'이란 뜻으로 전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이 교육을 후원하는 단체이다. 우리 센터 아이들, 마을 공부방 아이들 등 많은 아이들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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