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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561건 2 페이지
선교지소식 목록
  • 수원해외원조위원회 뿌삿방문
  • 등록일 2018-04-25 | 조회 1308
  • 4월 13일 인천 공항에서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의 이영우 신부님, 이형묵 신부님 그리고 직원 노예진 요안나 선생님, 그 외 교구내 사회복지기관의 직원들 총 여덟분을 만나 함께 뿌삿까지 왔다. 수원교구 사회복지회에서 안나스쿨 건립을 후원해주셨고 …
  • 코티브아르에서 날라온 박달분수녀님과 아이들
  • 등록일 2018-04-25 | 조회 987
  • 코티브아르 환자아이들과 수녀님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보는 이들이 덩달아 행복해지고, 마소를 잣게 합니다. 한국 슈바이처처럼 살아가는 달분수녀님께 고마움과 격려, 기도 보냅니다.
  • 수녀원 식사 풍경
  • 등록일 2018-04-06 | 조회 1006
  • 기공식 후에 수녀원으로 모든 분들 초대해 간단한 식사를 드렸다. 메뉴는 이 나라 잔칫날이면 먹는 카레와 쌀국수 그리고 외국인을 위한 피자. 우리 아이들과 교사들 아침부터 모여 기쁘게 준비했고 모두들 맛있다고 하셨다. ^^ 우리집은 환대의 집! 앞으로도…
  • 안나스쿨 기공식 풍경
  • 등록일 2018-04-04 | 조회 910
  • 안나스쿨을 건립에 앞서 기공식을 했다. 완공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리며 상징적으로 반석을 놓는 예식이다. 한국 같으면 아주 단순하게 할텐데 이곳은 뭘 해도 동네잔치가 되어버리는 특성이 있다. 큰 규모로 한다는 생각이 없었으나 기대이상으…
  • 기쁨의 부활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671
  • 아침부터 분주했다. 사실 부활절이어도 이 곳 성당들 중에 한국처럼 계란을 준비해서 나눠주는 데는 아무데도 없다. 외국인 신부님들은 대부분 가난해서 그렇기도 하고 우리처럼 선물이나 간식을 풍성히 나누는 문화가 아니라서 그렇다. 그러나 우리 성당은 뭐라…
  • 아이들이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 등록일 2018-04-04 | 조회 662
  • 올해도 사순시기동안 매주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다. 캄보디아 교회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칠 때 각 처마다 무릎을 꿇는다 그래도 우리 뿌삿 본당은 작년까지 서서 걸어다니며 십자가의 길을 바치다가 올해는 우리집에 함께 사는 소카자매의 강력한 제안(…
  • 아름다운 성목요일
  • 등록일 2018-04-04 | 조회 575
  • 이곳은 아이들이 많이 참석하므로 집에 너무 늦게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성목요일 최후의 만찬 미사도. 성토요일 부활절 성야미사도 저녁 5시이다. 그런데 성목요일은 오후 3시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람에 늘 미사에 참석하던 큰 아이들은 오지 못하고…
  • 기억에 관한 성주간을 맞이하며
  • 등록일 2018-04-04 | 조회 556
  • 성주간은 기억에 관한 주간이라 생각된다. 예수님은 참 기가막히게 아이디어가 좋으셨다. 돌아가시기 전 같은 예식을 행하라고 유언을 남기심으로써 우리는 매일 매일, 매년 매년 전례를 거행하며 그분을 기억한다. 성주간에는 더더욱 그분이 지상에서 계실때의 마지…
  • 꼬마라꼬마라이일기1
  • 등록일 2018-03-19 | 조회 746
  • *꼬마라:남자 꼬마를 이르는 크마에어, 꼬마라이:여자꼬마를 이는 크마에어 오늘 자비의 성모 유치원에서 배움은"환경을 돌봐요"였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환경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큰 반 꼬마들은 바깥 활동을 하고, 작은 반 꼬마들은…
  • 꼰티어 세례 받던날
  • 등록일 2018-01-01 | 조회 1227
  • 꼰티어가 12월 25일 숭의동 성당에서 '안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꼰티어는 4년전부터 매주 주일 미사에 참석했고 아이들의 신자들의 기도를 써 주었다. 매주 주일마다 우리 공동체에서 성무일도를 함께 바쳤으며 수녀님들과 함께 성경과 교리책을 읽었다. …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등록일 2018-01-01 | 조회 1240
  • 꼰티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꼰티어가 수녀님들의 사랑과 배려속에 한국 견학과 실습을 마치고 무사히 캄보디아에 도착했습니다. 12월 24일 꼰티어가 수녀님들께 편지를 남겼답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수…
  • 코트디브와르에서 온 박 달분 수녀님의 편지
  • 등록일 2017-12-16 | 조회 1268
  • 안녕하세요 한국은 추위속에서 성탄을 맞이하시겠지요. 이곳은 조금은 건조한 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데르마톰 결산보고서를 해야 하는데 이곳에서 에어 콤프리메를 ( air comprime)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을 하지 않았습…
  • 아침에 비 (효주 수녀의 자전거 스토리 19 )
  • 등록일 2017-11-24 | 조회 1447
  • 아침에 비 (효주 수녀의 자전거 스토리 19 ) 아침에 비가 오면 우기가 끝나간다고 한다. 요즘 아침에 비가 오고 있다.. 비가 오면 유치원에 오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집과 길에 물이 차기 때문에 학교 오기가 쉽지 않다. 종일반을 시작하고부…
  • 푸삿 본당 신부님 인사이동과 주교님 방문
  • 등록일 2017-11-19 | 조회 1074
  • 2017년11월 12일(주일) 키케 주교님께서 푸삿 본당을 방문하셔서 본당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사제 인사이동을 발표하셨는데 라자 신부님은 반티뿌리(프놈펜 예수회 장애인 기술학교)가시고 새 주임신부님으로 스테파노 신부님을 파견하셨다. …
  • 한국에 온 콘티어
  • 등록일 2017-10-30 | 조회 1269
  • 2달간의 시간을 내어 직원양성연수의 기회로 마을 공부방 교사 콘티어가 한국에 왔다. 그동안 시골에서만 자란 우리 교사들과 함께 일하며 좀 더 나은 환경의 교육 시설과 다양한 교육활동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많이 봉사활동을 오므로 …
  • 우리들의 영어 선생님
  • 등록일 2017-10-30 | 조회 1131
  • 호주 국적을 가진 예쁜 리즈 선생님이 1년넘게 일주일에 하루 센터에 와서 우리 교사들과 아이들을 위해 영어교육 봉사를 해주었다. 리즈 선생님은 근처 끄로압에서 2년간 자원봉사를 했던 마음이 정말 아름다운 멋진 여성이다. 이제 곧 캄보디아 끄로압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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