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본문 바로가기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561건 3 페이지
선교지소식 목록
  • 쁘롤라이톰 마을속 태승이네 공부방 ^^
  • 등록일 2017-10-30 | 조회 955
  • AMK 이사장 김영욱 신부님과 박영대 상임이사님과 건축가 이일훈 선생님 그리고 늘 뿌삿 아이들의 벗인 세실리아 선생님, 원웅 선생님의 2박 4일의 짧은 방문이 있었다. ~^^ 안나센터와 뿌삿 성당, 유치원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셔서 참 힘이 되고 …
  • 마지막 날, 감사인사 2
  • 등록일 2017-10-17 | 조회 981
  • 짧은 휴식을 취하고 몰리뚤왓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갖았다. 마지막 공부방 일정이여서 그런지 우리의 율동은 실수 한번 없이 딱딱 맞았다. 마지막은 안나센터 아이들과의 만남 안나센터 아이들과는 특별하게 한국의 천연염색을 준비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
  • 마지막 날, 감사인사 1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73
  • 마지막 날 오전일정은 정들었던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나누고 가정으로 들어가 묘목을 심고 방문하는 일이였다. 이일을 하기에 앞서 가족 없이 홀로 사는 할머니를 찾아가 모기장을 선물해 드리는 일을 했다. 그냥 잠깐 들리나 보다 했는데, …
  • 사흗날, 세상에 쉬운 건 없다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66
  • 셋째 날이라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도 제법 친해졌고 아이들과의 소통도 제법 잘 이루어진 것 같아 너무 뿌듯한 시간을 보내고 몰리트놀밧 초등학교와 동롱 초등학교를 향했다.   사실 오후일정을 소화하는데 있어 대나무기차를 타고 이동한다고 하는데 아이…
  • 둘째 날, 작은 것도 크게 2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10
  • 짧은 휴식을 취하고 쁘롤라이톰 마을로 갔다. 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6개월 전부터 1기 멤버와 2기 멤버의 합심으로 40개가 훌쩍 넘는 핸드메이드 삭스돌을 만들었는데 다들 처음 만들어본 인형이라 재미있는 모양의 인형들이 종종 있었다. …
  • 둘째 날, 작은 것도 크게 1
  • 등록일 2017-10-17 | 조회 751
  • 둘째 날의 오전 일정은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의 만남의 시간이었다. 우리가 마냥 쑥스러웠던 유치원 아이들 어떻게 가까워지나 싶었는데 상어가족 노래 한방에 함박웃음으로 함께 웃고 떠들 수 있었다. 또한 우리는 최소인원의 최상의 멤버였던 게 유치원교사로 일…
  • 첫날, 감동의 꽃다발
  • 등록일 2017-10-17 | 조회 740
  • 새벽녘에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수녀원에 짐을 내리고 부랴부랴 숙면을 취하고 일어난 다음날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 가늠할 새 없이 정신없는 와중에 안나센터에 도착해서 율동준비 및 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기고 첫 번째 공부방으로 향하였다. 첫 번째 공부방…
  • 전초전, 가는 날이 장날
  • 등록일 2017-10-17 | 조회 717
  • 준비기간 중 가장기억에 남는 활동은 쿠키판매를 통한 후원금 모집이다. 우리는 쿠키판매를 목표로 수녀원에서 1박을 하며 쿠키를 굽고 다음날 판매를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수녀원에 오븐기가 고장이 나서 구울 수 없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터…
  • 종이 울리다
  • 등록일 2017-10-17 | 조회 699
  • 첫눈에 반하는 사람을 만나면 종이 울린다고 하던가? 나는 지금 내 인생 종이 울리는 순간을 기록하고자 한다. 이는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묵묵히 하며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나의 고질병인 지루할 때…
  • 사랑은 계~속된다!
  • 등록일 2017-10-11 | 조회 786
  • 지난 봄 안나센터 아이들의 첫번째 봉사활동 후 얼마전 두번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한국팀이 벗어두고 간 단체조끼를 꼭 입고 싶단다. 날도 더운데....굳이 껴입고.. 좋아들했다. 우리도 무슨 봉사단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하나?? 싶었다.ㅎㅎ 이번엔 지난번…
  • 위해드림-We have a Dream 올마이키즈!
  • 등록일 2017-10-10 | 조회 767
  • '위해드림"이란 멋진 이름으로 올마이키즈에서 1기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올마이키즈(All My Kids)는 '모두 나의 아이들'이란 뜻으로 전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이 교육을 후원하는 단체이다. 우리 센터 아이들, 마을 공부방 아이들 등 많은 아이들이 올…
  • 저수지 이야기 -동롱초등학교 공부방
  • 등록일 2017-10-10 | 조회 712
  • 지난 봄 숭의동 성당의 후원으로 동롱 초등학교 안에 저수지를 팠다. 교장 선생님이 물을 쓸 수 없어 힘들다고 하셨던 차에 숭의동 성당에서 마을 공부방 쪽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었다. 웅덩이를 어마어마하게 깊게 파고 파낸…
  • 함께 한다는 건 감동이었고 희망!-숭의동성당 AGAIN
  • 등록일 2017-10-09 | 조회 676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교구 숭의동 성당팀이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이란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 올해는 본당의 두 분의 신부님들, 신학생, 자모님들, 선생님들, 청년들, 청소년과 아이들 등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
  • 영국에서 오신 멋진 분들
  • 등록일 2017-10-09 | 조회 651
  • 영국의 NGO 라는 작은 단체가 있다. 케이티와 봅 부부를 중심으로 모인 분들이 해마다 밧덤벙 교구를 방문하고 곳곳에 도움을 주신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나센터 마을공부방 수업에 오셨고 정말 훌륭한 라고 칭찬하시며 무엇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하셨…
  • 신혼 시기가 지나고 (개에 물림) (효주 수녀의 자전거스토리18)
  • 등록일 2017-09-30 | 조회 698
  • 신기하고 흥미롭고 설레이고 뭐든 잘해주고 싶고 단맛 가득한 시기는 지났다. 선교지에 온 지 8년 가까운 이에게 배신도 당하고 싸우고 화내고 쓴맛도 자주 본다. 평소처럼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 갑자기 뒤에서 개들이 달려오더니 자전거…
  • 생애 첫 수학여행
  • 등록일 2017-09-23 | 조회 640
  • 지난 봄 숭의동 성당의 신부님과 신자분들께서 아이들을 위한 수학여행을 마련해주셨다. 이곳은 너무나 거리도 멀고 경비가 많이 들어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 멀리 간다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뜻밖에 이런 큰 선물을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