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쿨 안나스쿨의 작은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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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전해 댓글 1건 조회 98회 작성일 26-01-05 11:49본문
2025년 12월 30일,
안나스쿨 뒷마당에 있던 화장실과 샤워실을 개조하여
작은 숙소 방으로 마련했습니다.
이날 키케 주교님을 모시고 배존희 신부님, 수녀님들,
그리고 우리 직원들, 교사들, 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소박하지만 따뜻한 작은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숙소를 마련하였으니,
앞으로 안나스쿨에 많이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을 기쁜 마음으로, 따뜻하게 환대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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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연주님의 댓글
김연주 작성일새 숙소가 참 아늑해 보여요^^ 봉사자분들이 편하게 쉬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