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야닉입국과 장애인 특수신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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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태선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6-01-13 10:16본문
박 프란체스카 수녀님은 쟌 밥티스트 바틀로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세사람, 장애인 특수신발 제작 기술에 한명, 간호사 2명을 한국에 파견합니다.
야닉은 2025년 7월 24일 한국에 입국하여 서울의지에서 2달동안 장애인 특수 신발을 제작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야닉의 실습의 모습과 수여식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야닉은 2025년 7월 24일 한국에 입국하여 서울의지에서 2달동안 장애인 특수 신발을 제작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야닉의 실습의 모습과 수여식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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