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본문 바로가기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678건 9 페이지
선교지소식 목록
  • 정원에서 휴식
  • 글쓴이 정인화 | 등록일 2018-05-13 | 조회 3158
  • 에딧과 이본느는 오전에 수녀원 정원을 한바퀴 돌면서 아름답다고 감탄사 !!!! 무척이나 기쁘하고 하하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에 우리도 덩달아 즐거웠답니다.
  • 코트디브아르 병리사, 간호사 한국에 도착
  • 글쓴이 정인화 | 등록일 2018-05-13 | 조회 2325
  • 푸르른 오월, 성모성월의 달 먼 나라 코트디브아르에서 에메, 에딧, 이본느가 5월 11일 한국에 도착하여 12일 안동 관구집에 오셨다. 우리에게 귀한 손님을 보내주신 성모님의 사랑, 달분수녀님의 적극적인 양성에 감사드립니다. 이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
  • 안나스쿨 공사진행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5-07 | 조회 2641
  • 안나스쿨 공사 진행이 한창입니다. 앞부분에 나오는 그림들은 완공 모습이에요. 1층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공부방을,   2층은 시골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기숙사를 짓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공사 진행이 되고 있…
  • 우리 아이들이 매일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글쓴이 감사랑 | 등록일 2018-05-02 | 조회 3002
  • 이들이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등원하는 아이들을 기다리며 나는 바깥의 성모상 앞에 향을 올린다. 오늘 하루 유치원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교사들, 부모님, 손님들이 기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도록 성모님과 함께 기도를 드린다. 향내가 유치원에…
  • “줍립쭈어 봉차이리” 댓글[1]
  • 글쓴이 감사랑 | 등록일 2018-05-02 | 조회 2837
  • 가끔 캄보디아에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수녀님은 무슨 일을 하세요?” 라고 물어보신다. 그러면 나는 “네,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놀아요.” 처음에는 이 말을 웃으면서 들으시다가 “아, 맞네요. 아이들한테는 노는데 최고죠.”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나는 아이들과 매일 …
  • 수원해외원조위원회 뿌삿방문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25 | 조회 3618
  • 4월 13일 인천 공항에서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의 이영우 신부님, 이형묵 신부님 그리고 직원 노예진 요안나 선생님, 그 외 교구내 사회복지기관의 직원들 총 여덟분을 만나 함께 뿌삿까지 왔다. 수원교구 사회복지회에서 안나스쿨 건립을 후원해주셨고 …
  • 코티브아르에서 날라온 박달분수녀님과 아이들
  • 글쓴이 정인화 | 등록일 2018-04-25 | 조회 2661
  • 코티브아르 환자아이들과 수녀님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보는 이들이 덩달아 행복해지고, 마소를 잣게 합니다. 한국 슈바이처처럼 살아가는 달분수녀님께 고마움과 격려, 기도 보냅니다.
  • 수녀원 식사 풍경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6 | 조회 2824
  • 기공식 후에 수녀원으로 모든 분들 초대해 간단한 식사를 드렸다. 메뉴는 이 나라 잔칫날이면 먹는 카레와 쌀국수 그리고 외국인을 위한 피자. 우리 아이들과 교사들 아침부터 모여 기쁘게 준비했고 모두들 맛있다고 하셨다. ^^ 우리집은 환대의 집! 앞으로도…
  • 안나스쿨 기공식 풍경 댓글[4]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2688
  • 안나스쿨을 건립에 앞서 기공식을 했다. 완공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리며 상징적으로 반석을 놓는 예식이다. 한국 같으면 아주 단순하게 할텐데 이곳은 뭘 해도 동네잔치가 되어버리는 특성이 있다. 큰 규모로 한다는 생각이 없었으나 기대이상으…
  • 기쁨의 부활절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2465
  • 아침부터 분주했다. 사실 부활절이어도 이 곳 성당들 중에 한국처럼 계란을 준비해서 나눠주는 데는 아무데도 없다. 외국인 신부님들은 대부분 가난해서 그렇기도 하고 우리처럼 선물이나 간식을 풍성히 나누는 문화가 아니라서 그렇다. 그러나 우리 성당은 뭐라…
  • 아이들이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2468
  • 올해도 사순시기동안 매주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다. 캄보디아 교회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칠 때 각 처마다 무릎을 꿇는다 그래도 우리 뿌삿 본당은 작년까지 서서 걸어다니며 십자가의 길을 바치다가 올해는 우리집에 함께 사는 소카자매의 강력한 제안(…
  • 아름다운 성목요일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2411
  • 이곳은 아이들이 많이 참석하므로 집에 너무 늦게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성목요일 최후의 만찬 미사도. 성토요일 부활절 성야미사도 저녁 5시이다. 그런데 성목요일은 오후 3시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람에 늘 미사에 참석하던 큰 아이들은 오지 못하고…
  • 기억에 관한 성주간을 맞이하며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4-04 | 조회 2390
  • 성주간은 기억에 관한 주간이라 생각된다. 예수님은 참 기가막히게 아이디어가 좋으셨다. 돌아가시기 전 같은 예식을 행하라고 유언을 남기심으로써 우리는 매일 매일, 매년 매년 전례를 거행하며 그분을 기억한다. 성주간에는 더더욱 그분이 지상에서 계실때의 마지…
  • 꼬마라꼬마라이일기1
  • 글쓴이 감사랑 | 등록일 2018-03-19 | 조회 2605
  • *꼬마라:남자 꼬마를 이르는 크마에어, 꼬마라이:여자꼬마를 이는 크마에어 오늘 자비의 성모 유치원에서 배움은"환경을 돌봐요"였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환경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큰 반 꼬마들은 바깥 활동을 하고, 작은 반 꼬마들은…
  • 꼰티어 세례 받던날 댓글[3]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1-01 | 조회 2986
  • 꼰티어가 12월 25일 숭의동 성당에서 '안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꼰티어는 4년전부터 매주 주일 미사에 참석했고 아이들의 신자들의 기도를 써 주었다. 매주 주일마다 우리 공동체에서 성무일도를 함께 바쳤으며 수녀님들과 함께 성경과 교리책을 읽었다. …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댓글[1]
  • 글쓴이 프라니 | 등록일 2018-01-01 | 조회 3283
  • 꼰티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꼰티어가 수녀님들의 사랑과 배려속에 한국 견학과 실습을 마치고 무사히 캄보디아에 도착했습니다. 12월 24일 꼰티어가 수녀님들께 편지를 남겼답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수…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