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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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Total 57건 1 페이지
선교지소식 목록
  • 거름
  • 등록일 2018-09-21 | 조회 284
  • 나무를 심기 위해 마을에 가서 소똥을 퍼담아 왔다. 소를 키우는 집들에 부탁했었다. 그언데 집집마다 일이 바빠 소똥을 퍼줄 여력들이 되지 않았다.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방학이라 시간이 많았다. 모두들 좋다고 하며 모였다. …
  • 안나스쿨 공사진행
  • 등록일 2018-05-07 | 조회 997
  • 안나스쿨 공사 진행이 한창입니다. 앞부분에 나오는 그림들은 완공 모습이에요. 1층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공부방을,   2층은 시골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기숙사를 짓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공사 진행이 되고 있…
  • 수원해외원조위원회 뿌삿방문
  • 등록일 2018-04-25 | 조회 1308
  • 4월 13일 인천 공항에서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의 이영우 신부님, 이형묵 신부님 그리고 직원 노예진 요안나 선생님, 그 외 교구내 사회복지기관의 직원들 총 여덟분을 만나 함께 뿌삿까지 왔다. 수원교구 사회복지회에서 안나스쿨 건립을 후원해주셨고 …
  • 안나스쿨 기공식 풍경
  • 등록일 2018-04-04 | 조회 910
  • 안나스쿨을 건립에 앞서 기공식을 했다. 완공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리며 상징적으로 반석을 놓는 예식이다. 한국 같으면 아주 단순하게 할텐데 이곳은 뭘 해도 동네잔치가 되어버리는 특성이 있다. 큰 규모로 한다는 생각이 없었으나 기대이상으…
  • 꼰티어 세례 받던날
  • 등록일 2018-01-01 | 조회 1227
  • 꼰티어가 12월 25일 숭의동 성당에서 '안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꼰티어는 4년전부터 매주 주일 미사에 참석했고 아이들의 신자들의 기도를 써 주었다. 매주 주일마다 우리 공동체에서 성무일도를 함께 바쳤으며 수녀님들과 함께 성경과 교리책을 읽었다. …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등록일 2018-01-01 | 조회 1240
  • 꼰티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꼰티어가 수녀님들의 사랑과 배려속에 한국 견학과 실습을 마치고 무사히 캄보디아에 도착했습니다. 12월 24일 꼰티어가 수녀님들께 편지를 남겼답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수…
  • 한국에 온 콘티어
  • 등록일 2017-10-30 | 조회 1269
  • 2달간의 시간을 내어 직원양성연수의 기회로 마을 공부방 교사 콘티어가 한국에 왔다. 그동안 시골에서만 자란 우리 교사들과 함께 일하며 좀 더 나은 환경의 교육 시설과 다양한 교육활동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많이 봉사활동을 오므로 …
  • 우리들의 영어 선생님
  • 등록일 2017-10-30 | 조회 1131
  • 호주 국적을 가진 예쁜 리즈 선생님이 1년넘게 일주일에 하루 센터에 와서 우리 교사들과 아이들을 위해 영어교육 봉사를 해주었다. 리즈 선생님은 근처 끄로압에서 2년간 자원봉사를 했던 마음이 정말 아름다운 멋진 여성이다. 이제 곧 캄보디아 끄로압에서의…
  • 쁘롤라이톰 마을속 태승이네 공부방 ^^
  • 등록일 2017-10-30 | 조회 955
  • AMK 이사장 김영욱 신부님과 박영대 상임이사님과 건축가 이일훈 선생님 그리고 늘 뿌삿 아이들의 벗인 세실리아 선생님, 원웅 선생님의 2박 4일의 짧은 방문이 있었다. ~^^ 안나센터와 뿌삿 성당, 유치원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셔서 참 힘이 되고 …
  • 마지막 날, 감사인사 2
  • 등록일 2017-10-17 | 조회 981
  • 짧은 휴식을 취하고 몰리뚤왓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갖았다. 마지막 공부방 일정이여서 그런지 우리의 율동은 실수 한번 없이 딱딱 맞았다. 마지막은 안나센터 아이들과의 만남 안나센터 아이들과는 특별하게 한국의 천연염색을 준비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
  • 마지막 날, 감사인사 1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73
  • 마지막 날 오전일정은 정들었던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나누고 가정으로 들어가 묘목을 심고 방문하는 일이였다. 이일을 하기에 앞서 가족 없이 홀로 사는 할머니를 찾아가 모기장을 선물해 드리는 일을 했다. 그냥 잠깐 들리나 보다 했는데, …
  • 사흗날, 세상에 쉬운 건 없다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66
  • 셋째 날이라 메따까로나 유치원 아이들과도 제법 친해졌고 아이들과의 소통도 제법 잘 이루어진 것 같아 너무 뿌듯한 시간을 보내고 몰리트놀밧 초등학교와 동롱 초등학교를 향했다.   사실 오후일정을 소화하는데 있어 대나무기차를 타고 이동한다고 하는데 아이…
  • 둘째 날, 작은 것도 크게 2
  • 등록일 2017-10-17 | 조회 810
  • 짧은 휴식을 취하고 쁘롤라이톰 마을로 갔다. 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6개월 전부터 1기 멤버와 2기 멤버의 합심으로 40개가 훌쩍 넘는 핸드메이드 삭스돌을 만들었는데 다들 처음 만들어본 인형이라 재미있는 모양의 인형들이 종종 있었다. …
  • 첫날, 감동의 꽃다발
  • 등록일 2017-10-17 | 조회 740
  • 새벽녘에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수녀원에 짐을 내리고 부랴부랴 숙면을 취하고 일어난 다음날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 가늠할 새 없이 정신없는 와중에 안나센터에 도착해서 율동준비 및 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기고 첫 번째 공부방으로 향하였다. 첫 번째 공부방…
  • 사랑은 계~속된다!
  • 등록일 2017-10-11 | 조회 786
  • 지난 봄 안나센터 아이들의 첫번째 봉사활동 후 얼마전 두번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한국팀이 벗어두고 간 단체조끼를 꼭 입고 싶단다. 날도 더운데....굳이 껴입고.. 좋아들했다. 우리도 무슨 봉사단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하나?? 싶었다.ㅎㅎ 이번엔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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