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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 선교


선교지소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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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목록
  • 뽀삿 소식지 창간호
  • 등록일 2019-05-21 | 조회 13
  • 작년에 창간한 소식지를 보고 밭에 묻힌 보물(!)같아 함께 나누고자 올입니다.
  • 신나는 물놀이
  • 등록일 2019-05-07 | 조회 55
  • 더위가 한창인 오후 두시, 유치원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작은 풀에 스무명 넘게 들어가 헤엄을 칠 수도 없지만 그저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는 내내 웃을 수 있었습니다.
  • 성지주일미사를 드리며...
  • 등록일 2019-04-14 | 조회 129
  • 미사 한시간 전부터 비가 쏟아졌습니다. 비가 들이치고 성당 천장에서는 물이 똑똑 떨어지고, 전기는 나가고... 다행히 미사 시작 전에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개였습니다. 전기도 다시 들어왔습니다. 캄보디아 새해로 떠들썩한 분위기 때문에 성주간 느낌도 나지…
  • 십자가의 길 기도
  • 등록일 2019-04-14 | 조회 67
  • 수난기약 다다르니~~ 캄보디아의 사순시기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 더운 날씨 - 결혼식장에서 들려오는 경쾌한 음악과 스피커 소리 (우리들의 기도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 - 캄보디아 새해를 앞두고 들뜬 마음들 이런 환경속에서도 예수님의 고난에…
  • 봉사자를 소개합니다.
  • 등록일 2019-04-14 | 조회 66
  • 캄보디아 선교 분원 봉사자들을 소개합니다. 김연주 말가리다 수녀님~~ 금방 현지 수녀님이 되어 자전거를 타고 코코넛을 자를 수 있는 수녀님 심겸 사도요한 20세 청년~~ 안나센터 학생들에게 아이돌로 인기 짱 우수한 바오로 신학생 며칠 되지 않…
  • 세족례답글
  • 등록일 2019-04-06 | 조회 107
  • 연주수녀님 잘 계시죠!! ^^ 세족례와 부활달걀을 만들어 좋아하는 어린이들 모습이 너무 예쁘요. 부활의 기쁨이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깊이 드며들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수녀님들도 기쁜 부활되시고요. 마리도미수녀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지금 관구는 3차 연…
  • 메따까로나 유치원 세족례
  • 등록일 2019-04-05 | 조회 115
  • 마리도미 수녀님께서 교사의 발을 씻어 주시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교사들도 이어서 아이들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먹는 빵은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오리알에 스티커를 붙여 꾸미기를 하는데 얼굴에도 붙이며 아주 신이 났습니다. 여기저기서 모은 플라스틱 물…
  • 캄보디아에서 수도자로 산다는 것
  • 등록일 2019-02-04 | 조회 324
  • 매년 봉헌의 날이면 밧덤벙 교구의 모든 수도자들의 모임이 시엠립의 예수회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축성된 이들의 만남이 있었다. 예수회 마크 신부님의 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고 두세명씩 짝을 지어 진솔한 나눔도 했다. …
  • 커플 (효주아네스수녀님을 추억하며)
  • 등록일 2018-09-19 | 조회 545
  • 효주 수녀님 축일이 다가오니 수녀님 생각이 많이 난다. 수녀님은 성품이 조용하고 온화하다. 말수가 적었고 수녀님 표현 안에 상징들이 담겨있어 별명이 ‘요한묵시록’이라 불리곤 했다. 뒤에서 웃으며 그저 머무는 모습이 겸손해 …
  • 캄보디아 청소년 시노드
  • 등록일 2018-09-18 | 조회 333
  • 캄보디아 가톨릭 교회에서는 9월 13~16까지 청소년대회가 있었다. 세 교구의 청소년들이 다함께 모이는 청소년 대회는 3년에 한번 정도 열린다. 올해는 밧덤벙 교구청에서 그 모임이 있었다. 주제는 였고 교황님께서 전해주신 가정교리의 내용들에 대…
  • 마리메따까로나 유치원 졸업여행
  • 등록일 2018-07-30 | 조회 640
  • 올해 졸업하는 큰 반 아이들의 졸업여행... 하루 코스로 깜퐁츠낭의 도자기 마을에 방문. 도요에 도착하여 손으로 쪼물딱 ~ 쪼물딱 흙을 만져보며 직접 압사라 무희와 도마뱀 문양의 벽걸이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압사라 무희의 문양을 가장 좋아했다. 깜퐁츠낭 성당…
  • 정원에서 휴식
  • 등록일 2018-05-13 | 조회 1559
  • 에딧과 이본느는 오전에 수녀원 정원을 한바퀴 돌면서 아름답다고 감탄사 !!!! 무척이나 기쁘하고 하하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에 우리도 덩달아 즐거웠답니다.
  • 우리 아이들이 매일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등록일 2018-05-02 | 조회 1322
  • 이들이 좋은 향내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등원하는 아이들을 기다리며 나는 바깥의 성모상 앞에 향을 올린다. 오늘 하루 유치원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교사들, 부모님, 손님들이 기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도록 성모님과 함께 기도를 드린다. 향내가 유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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