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희망 안에서 시노드 정신으로 살아가는 축성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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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희 댓글 0건 조회 398회 작성일 26-02-06 21:33본문
시노달리타스 정신으로 함께 일하기, 경청과 식별, 공동의 사명
- 2026년 2월 2일, 바탐방 교구 장상연합회 주체로 축성생활의 날을 맞아 성직자, 남여 수도자들, 평신도 선교사 50여명이 바탐방 교구청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 서로 다른 카리스마를 사는 수도자들이지만 하느님 나라를 위한 공동 사명을 위한 연대, 일치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듣고, 그룹별로 나눔과 발표를 통해 더욱더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정신으로 함께 일하는 기쁨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점심식사는 각 수도회 별로 준비한 음식과 간식 등으로 풍성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 오후에는 우술라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평화의 모후 유치원, 초등학교을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의 공연과 도서실, 과학실을 방문하였습니다. 학교 수업을 마치는 시간에 국기 하강식이 있었는데 조용하고 질서 정연한 귀가 시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살레시오 여자 수녀회가 운영하는 기숙사에서도 아이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유치원을운영하고 오후에는 방과후 공부방도 겸하고 있었습니다. 80명의 여자 기숙사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도 방문하였습니다.
- 파견미사 때는 수녀님과 수사님의 성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파견미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축성생활의 의미를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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