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코티브아르에서 날라온 박달분수녀님과 아이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인화 댓글 0건 조회 6,852회 작성일 18-04-25 10:04 본문 코티브아르 환자아이들과 수녀님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보는 이들이 덩달아 행복해지고, 마소를 잣게 합니다. 한국 슈바이처처럼 살아가는 달분수녀님께 고마움과 격려, 기도 보냅니다. 목록 이전글수원해외원조위원회 뿌삿방문 18.04.25 다음글수녀원 식사 풍경 18.04.06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