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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반자 하루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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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마일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1-06-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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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토요일 서울 평창동 수련원에서 대구교구 한영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님의 지도로 하루 피정이 있었습니다.

주제는 『 하느님의 사람 요나 』였습니다.

강의 시간에는 요나서를 함께 읽어가면서 신부님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구원은 주님의 것"이라는 것과 요나서의 마침표는 우리 각자의 삶에서 종결된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말씀 강의와 더불어 화해의 성사인 고해성사를 보도록 시간 안배해 주셔서 홀가분한 마음까지 선물로 받아왔습니다. 

수녀님들과 함께 성가를 부르며 봉헌했던 파견미사때는 감사의 마음 더욱 넘쳐 흘렀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교회 공동체의 모습으로 잠시나마 시간여행 보내 주신것 같았습니다.

많이 그리워하던 코로나 이전의 삶을 짧은 하루 피정을 통해 잠시나마 맛보게 해주신 

사랑의 손길에,수고의 발걸음에 더욱더 감사드리며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련수녀님들과 지도수녀님의 정성어린 준비로 마련된 점심식사는 

환대받는 자의 행복이 무엇인지 가슴깊이 새겨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코로나팬더믹 시대의 어둠속에 살고 있는 동반자들에게 한줄기 빛이 훤하게 밝혀진 듯한 충만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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